2007년 04월 09일
아이고오

결국 5개월째 접어드는 4월의 첫 날.
문을 박차고 뛰쳐나왔습니다.
제 인생에 또 한번 시련이 지나갔네요.
운이 좋게도
뛰쳐나온 다음날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.
어찌저찌 얘기가 잘되서
일단 4월 한달간은 지친몸도 달랠겸
쉬엄쉬엄 일하기로 했어요.
도중에 처음 얘기처럼 '잘되면'
새 터전을 잡을 수도 있겠구요,
그렇지않으면 계속해서 '쉬엄쉬엄'
하다가 좀 더 양을 늘려가겠지요.
그래서 간만에 남들 다 쉬는 휴일에 쉬게 되어
소중하디 소중한 친구들과
1박2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지금처럼 걱정도, 근심도 없는
하루하루가
제겐 무엇보다도 큰 행복입니다.
이제 내일 해가 뜨는 것이 싫지않아요.
나, 화이팅!
문을 박차고 뛰쳐나왔습니다.
제 인생에 또 한번 시련이 지나갔네요.
운이 좋게도
뛰쳐나온 다음날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.
어찌저찌 얘기가 잘되서
일단 4월 한달간은 지친몸도 달랠겸
쉬엄쉬엄 일하기로 했어요.
도중에 처음 얘기처럼 '잘되면'
새 터전을 잡을 수도 있겠구요,
그렇지않으면 계속해서 '쉬엄쉬엄'
하다가 좀 더 양을 늘려가겠지요.
그래서 간만에 남들 다 쉬는 휴일에 쉬게 되어
소중하디 소중한 친구들과
1박2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.
지금처럼 걱정도, 근심도 없는
하루하루가
제겐 무엇보다도 큰 행복입니다.
이제 내일 해가 뜨는 것이 싫지않아요.
나, 화이팅!
# by | 2007/04/09 01:01 | 시덥잖은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7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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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반쯤 지쳐 와이어공예 하다 잠들어부렸으;ㅅ;
이젠 정말 완연한 봄이죠?
기운차게 새출발하시길!! *^^*